diesel power
by sokion
카테고리
태그
최근 등록된 덧글
님하 짱
by 아아 at 06/30
제가 다 한것도 아닌데요..
by sokion at 01/20
우어 한글화하신 분입니까?..
by 서울비 at 10/15
그렇죠, 리필이 될 거예요!!
by 강한 at 01/30
편리의 왕님들!
by byul at 01/29
이글루링크
옆집
최근 등록된 트랙백
브루스 윌리스, 22세 연..
by 연예의 인연으로...
Outkast - Ms. Jackson
by 테오도어의 블로그
노트북
by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
rss

skin by 꾸자네
feel naked
1. Theo가 어느 날 이렇게 말했다.
"네 앞에선 완전히 벌거벗은 기분이야. 마치 꼬치에 꽂은 통닭마냥"

2. 상대방의 눈을 마주보면 이런 느낌이 들곤 한다.
서로 눈을 응시하고 있으면 그가 나를 모두 꿰뚫어보는 것 같은 느낌.
by sokion | 2007/08/12 11:34 | thoughts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sokion.egloos.com/tb/368298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Theodore at 2007/08/17 04:11
나도 별명이 서너개인데 ㅎㅎ
Theodore가 풀 네임이라면 Theo, Teddy는 별명인가 ㅎㅎㅎ
하지만 누가 상냥하게 Teddy라고 불러주었으면 좋겠단 말이야 ㅎ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