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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다 한것도 아닌데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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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空ひばり - 川の 流れの ように



知らず知らず 步いて來た 細く長い この道
아무 것도 모른 채 그냥 걸어왔네 길고도 좁은 이 길을

振り返れば 遙か遠く 故鄕が見える
뒤돌아 보면 저만치 멀리고향이 보이고

でこぼこ道や 曲がりくねった道 地圖さえない それもまた 人生
울퉁불퉁한 길과 굽어진 길 지도조차 없지만 그것 또한 인생

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ゆるやかに いくつも 時代は過ぎて
아- 흐르는 강물처럼 잔잔하게 어느새 세월은 흘렀네

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とめどなく空が黃昏に 染まるだけ
아- 흐르는 강물처럼 끝도 없이 그저 하늘이 황혼에 물드는 것뿐 이라네

生きることは 旅すること 終りのない この道
살아간다는 건 길을 떠나는 것 끝도 없는 이 길을

愛する人 そばに連れて 夢探しながら 雨に降られてぬかるんだ道でも
사랑하는 이와 함께 꿈을 찾으며 비에 젖고 실패한 길이라도

いつかは また 晴れる日が來るから
언젠가는 다시 비가 개인 내일이 올테니까

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おだやかに この身を まかせていたい
아- 흐르는 강물처럼 온화하게 이 몸을 맡기고 싶어

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移りゆく 季節 雪どけを待ちながら
아- 흐르는 강물처럼 변화하는 계절, 눈이 녹기를 기다리며

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おだやかに この身を まかせていたい
아- 흐르는 강물처럼 온화하게 이 몸을 맡기고 싶어

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いつまでも 靑いせせらぎを 聞きながら
아- 흐르는 강물처럼 언제까지라도 푸른 냇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.
by sokion | 2007/07/14 00:44 | music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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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Theodore at 2007/07/17 10:31
저번에 말했던 노래네, 근데 이런 것은 또 어떻게 찾아서 ㅋ
그냥 앞으로는 우리나라 노래나 부르는 거다 ㅋㅋ
Commented by sokion at 2007/07/18 20:53
그래야겠지?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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