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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하 짱
by 아아 at 06/30 제가 다 한것도 아닌데요.. by sokion at 01/20 우어 한글화하신 분입니까?.. by 서울비 at 10/15 그렇죠, 리필이 될 거예요!! by 강한 at 01/30 편리의 왕님들! by byul at 01/29 이글루링크 옆집 최근 등록된 트랙백 |
知らず知らず 步いて來た 細く長い この道 아무 것도 모른 채 그냥 걸어왔네 길고도 좁은 이 길을 振り返れば 遙か遠く 故鄕が見える 뒤돌아 보면 저만치 멀리고향이 보이고 でこぼこ道や 曲がりくねった道 地圖さえない それもまた 人生 울퉁불퉁한 길과 굽어진 길 지도조차 없지만 그것 또한 인생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ゆるやかに いくつも 時代は過ぎて 아- 흐르는 강물처럼 잔잔하게 어느새 세월은 흘렀네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とめどなく空が黃昏に 染まるだけ 아- 흐르는 강물처럼 끝도 없이 그저 하늘이 황혼에 물드는 것뿐 이라네 生きることは 旅すること 終りのない この道 살아간다는 건 길을 떠나는 것 끝도 없는 이 길을 愛する人 そばに連れて 夢探しながら 雨に降られてぬかるんだ道でも 사랑하는 이와 함께 꿈을 찾으며 비에 젖고 실패한 길이라도 いつかは また 晴れる日が來るから 언젠가는 다시 비가 개인 내일이 올테니까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おだやかに この身を まかせていたい 아- 흐르는 강물처럼 온화하게 이 몸을 맡기고 싶어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移りゆく 季節 雪どけを待ちながら 아- 흐르는 강물처럼 변화하는 계절, 눈이 녹기를 기다리며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おだやかに この身を まかせていたい 아- 흐르는 강물처럼 온화하게 이 몸을 맡기고 싶어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いつまでも 靑いせせらぎを 聞きながら 아- 흐르는 강물처럼 언제까지라도 푸른 냇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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