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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하 짱
by 아아 at 06/30 제가 다 한것도 아닌데요.. by sokion at 01/20 우어 한글화하신 분입니까?.. by 서울비 at 10/15 그렇죠, 리필이 될 거예요!! by 강한 at 01/30 편리의 왕님들! by byul at 01/29 이글루링크 옆집 최근 등록된 트랙백 |
![]() 어제 전에 없이 잠을 설치면서 이런 저런 잡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. 그 중에 생각났던 영화가 이 오버더탑. 실베스터 스탤론이 아들을 위해서 세계 팔씨름대회에 나간다는 내용인데, 얼마 전 실베스터 스탤론, 브루스 윌리스,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이렇게 세명의 근육질 액션 배우 삼인방의 사진을 보고 이들도 참 많이 늙었구나 했다. 아마 실베스터 스탤론이 생각난 건 TV에서 헐리우드의 많은 유명배우들이 무명 시절 3류 영화에서 벗는 연기를 했다는 뭐 그저그런 코너에서 실베스터 스탤론이 출연했던 준포르노급 영화에서 골반을 흔드는 희한한 춤이 뇌리에 박혔던 것 때문이 아닐까 싶다. <The Party at Kitty and Stud's>라는 제목의 그 영화는 스탤론이 '뜬' 후 <Italian Stalion: 이탈리아산 종마 ㅋㅋ>로 제목을 바꾸었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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